초등학교 시절 멀게만 느껴지던 학교가
대학교때 가보니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대학신입생 시절의 선배들에게선 무불통지의 위대함이 보였는데
지금 이 시절 같은 선배들은 동네 아저씨의 모습이다.
초년병때의 말년고참
신입사원때의 중견간부
첫 만남의 그녀.
첫 자동차.
삶의 여정이 진행되어 감에 따라 와 닿는 느낌들이 바뀐다.
비범에서 평범으로, 찬사에서 범사로....
그러함에 따라 날로 새로움은 줄어든다.
아무것도 특별할게 없다는 것을 알고 가는 여행은 어떨까?
매일 같은 사람, 같은 술집, 같은 안주, 같은 이야기
매번 준비하고, 떠나고, 즐기다 돌아온다.
애써 새롭게 여기려하고
목청높여 분위기를 띄운다.
삶이 더이상 나를 속일 수 없을때
나는 비로소 내 삶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조삼모사[朝三暮四]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고사가 있다.
근데 뭘 어쩌라는 것인가?
"아침에 세 개 주고 저녁에 네 개 줄께"라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네 개 줄께"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아니 차라리 "지금 다섯개 줄께"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웅변하는것 아니겠는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보다는 지금을 더 중시하는 근시안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하루 하루의 삶이 버거운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바로 지금"이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움직이려면 "지금 다섯개를 줄께"라는 응대가 효과적일 것이다.
저런 고사들은 사실 두가지 측면에서 해석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저런 것에 속지 말라는 경고일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저렇게 속이라는 방법의 교육일수도 있겠다.
세상을 조심하라는 경고의 의미로서 저러한 고사들 받아 들였었는데,
점차 다른 의미로 받아 들이게 된다.
이젠 나도 노회(老獪)하게 된 것인가?
예전에 읽었던 글들도 그 전과는 다른 의미로 읽혀지는 경우가 잦다.
축하해야 하는가? 슬퍼해야 하는가?
근데 뭘 어쩌라는 것인가?
"아침에 세 개 주고 저녁에 네 개 줄께"라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네 개 줄께"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아니 차라리 "지금 다섯개 줄께"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웅변하는것 아니겠는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보다는 지금을 더 중시하는 근시안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하루 하루의 삶이 버거운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바로 지금"이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움직이려면 "지금 다섯개를 줄께"라는 응대가 효과적일 것이다.
저런 고사들은 사실 두가지 측면에서 해석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저런 것에 속지 말라는 경고일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저렇게 속이라는 방법의 교육일수도 있겠다.
세상을 조심하라는 경고의 의미로서 저러한 고사들 받아 들였었는데,
점차 다른 의미로 받아 들이게 된다.
이젠 나도 노회(老獪)하게 된 것인가?
예전에 읽었던 글들도 그 전과는 다른 의미로 읽혀지는 경우가 잦다.
축하해야 하는가? 슬퍼해야 하는가?
람보와 코만도의 단무지
예전에 람보와 코만도가 자장면집에서 자장면을 먹고 있었다.
한 참 먹다보니 단무지가 하나 남았고,
운명의 장난처럼 둘은 동시에 단무지를 집게 되었다.
평소 경쟁의식으로 날카롭던 두 사람은 신경전을 벌이며 협상한 끝에
서로 상대방에게 똥침을 찔러 소리를 지르지 않는 사람이 남은 한 조각의 단무지를 차지하기로 하였다.
먼저 람보가 코만도에게 똥침을 날렸다.
코만도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
코만도가 붉게 충혈된 눈으로 말했다.
"이젠 내 차례다."
람보가 말했다.
"너 먹어."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말라는 말이 있다.
정말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사소한 것을 고집하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결국은 같은 경우일 것이다.
36계에는 차시환혼(借屍還魂)이란 계책이 있다.
가치없는 혼을 돌려 주고, 의미있는 시체를 돌려 받는다는 것인데,
상대편 누군가는
가치없고 사소한 것인 혼을 놓지 못하여,
실제적인 의미가 있는 시체와 맞바꾸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자기 주변의 것들 중에 실제보다도 너무 큰 가치를 부여 받고 있는 어떤 것이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 한다.
한 참 먹다보니 단무지가 하나 남았고,
운명의 장난처럼 둘은 동시에 단무지를 집게 되었다.
평소 경쟁의식으로 날카롭던 두 사람은 신경전을 벌이며 협상한 끝에
서로 상대방에게 똥침을 찔러 소리를 지르지 않는 사람이 남은 한 조각의 단무지를 차지하기로 하였다.
먼저 람보가 코만도에게 똥침을 날렸다.
코만도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
코만도가 붉게 충혈된 눈으로 말했다.
"이젠 내 차례다."
람보가 말했다.
"너 먹어."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말라는 말이 있다.
정말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사소한 것을 고집하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결국은 같은 경우일 것이다.
36계에는 차시환혼(借屍還魂)이란 계책이 있다.
가치없는 혼을 돌려 주고, 의미있는 시체를 돌려 받는다는 것인데,
상대편 누군가는
가치없고 사소한 것인 혼을 놓지 못하여,
실제적인 의미가 있는 시체와 맞바꾸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자기 주변의 것들 중에 실제보다도 너무 큰 가치를 부여 받고 있는 어떤 것이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 한다.
용 잡는 기술(屠龍技)
朱泙漫學屠龍於支離益, 單千金之家, 三年技成而无所用其巧.
주평만은 지리익으로부터 용 잡는 기술을 배우는데 천금이나 되는 가산을 바쳤다. 3년만에 기술을 완성하였으나 쓸데가 없었다.
莊子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현재
屠龍技를 배우느라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볼 일이다.
잊지마라.
삶은 유한하며, 삶에 대한 평가는 절대평가가 아니다.
2013 보수교육
어제는 경기도 한의사회 보수교육에 다녀왔다.
수백명의 한의사들이 모여서 두 꼭지의 강의를 들었다.
강의 시작 전에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고
지인들끼리 그간의 소식을 주고 받으며 식사를 했다.
일년에 한번씩 일어나는 익숙한 풍경이다.
경기도 각지에 있던 한의사들이 만나는 계기가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수염을 기른사람, 대머리가 된 사람 등등
왜 그렇게 살이 빠졌냐는 소리는 해마다 듣는다.
뭐 일상적으로 듣는 소리니까 안부로 듣고 넘긴다.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쉬는 시간에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 중에도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해마다 풍경은 비슷하고, 이야기 나누는 사람도 비슷한데
느낌은 점차 달라진다.
늙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는 지인들이 많아졌다.
내가 젊어졌거나 그들이 늙어진 것이리라.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고, 타협의 여지가 없으며, 남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는 모습들은
내가 알던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던 것이였다.
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고, 환경도 사람을 변하게 만든다.
그들을 변하게 한 것은 무엇이였을까?
세월도 아니고 환경도 아닌
그들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지키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 것이리라.
그것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타협은 없다.
통로를 닫아가는 사람들
다시 얻는 그날까지 문을 열지 않을 사람들.
지키고 싶은 무언가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면
잘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백명의 한의사들이 모여서 두 꼭지의 강의를 들었다.
강의 시작 전에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고
지인들끼리 그간의 소식을 주고 받으며 식사를 했다.
일년에 한번씩 일어나는 익숙한 풍경이다.
경기도 각지에 있던 한의사들이 만나는 계기가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수염을 기른사람, 대머리가 된 사람 등등
왜 그렇게 살이 빠졌냐는 소리는 해마다 듣는다.
뭐 일상적으로 듣는 소리니까 안부로 듣고 넘긴다.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쉬는 시간에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 중에도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해마다 풍경은 비슷하고, 이야기 나누는 사람도 비슷한데
느낌은 점차 달라진다.
늙어가는 사람으로 느껴지는 지인들이 많아졌다.
내가 젊어졌거나 그들이 늙어진 것이리라.
자신의 생각을 고집하고, 타협의 여지가 없으며, 남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는 모습들은
내가 알던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던 것이였다.
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고, 환경도 사람을 변하게 만든다.
그들을 변하게 한 것은 무엇이였을까?
세월도 아니고 환경도 아닌
그들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지키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 것이리라.
그것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타협은 없다.
통로를 닫아가는 사람들
다시 얻는 그날까지 문을 열지 않을 사람들.
지키고 싶은 무언가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면
잘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상누각
모래위의 집이라도 자기가 살아 있을 동안만 무너지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그렇게 되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가?
전제나 가정이 잘못된 논리의 결과물에 대하여 참과 거짖을 분별하는 것은 자신의 소중한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다.
영화를 보러 갔는데 반쯤 보다보니 영화 티켓 값이 아까운 느낌이 든다면?
곧장 나와야 한다. 티켓값이 아깝다고 끝까지 보게 되면 그 시간까지도 손해가 된다.
무너지지 않는다는 확신이 없다면
자원을 낭비하거나 손해를 키우지 말고 단단한 땅을 찾아 집을 지어야 할 일이다.
<비합리성의 심리학 6장 : 잘못된 일관성> 말미 교훈
1. 내가 선택한 결과는 과대평가하기 쉽다는 것을 의식하라. 특히 막대한 시간, 노력, 돈을 쏟아 부었다면 그럴 가능성이 더욱 농후하다.
2. 처음부터 받아들였을 리 없는 행동이나 태도에 단계적으로 빠져들지 않도록 조심하라
3. 어떤 계획에 아무리 많은 시간, 노력, 돈을 투자했더라도 계속 투자하는 것이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그 시점에서 손실을 끝내라.
4. 어떤 활동이나 소유물의 가치는 과거와 상관없이 지금 현재 나에게 미치는 가치로 평가하라.
5. 내키지 않는 일을 하도록 설득당했다면 스스로 정당화하기 위해 그 일의 불쾌함을 축소하려 들지 말라.
6. 절대로 보험설계사를 현관에 들여서는 안 된다.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재수 좋은 날 만들기
아침 출근에 8분에서 12분 정도가 걸린다.
도중에 횡단보도 하나를 건넌다.
횡단보도에 도착 하였을 때 파란불이 바로 켜 지면
기분이 좋다. 신호빨이 좋은 것이다.
이제는 저기 저기 멀리서부터 그 교차로의 신호등을 살핀다.
그리고 그 타이밍을 맞춰 조금 빨리 걷거나 조금 천천히 걷는다.
그리고 횡단보도에 도착하고, 파란불이 켜 지고
나는 기분이 좋은, 재수 좋은 날을 예감하며 길을 건너 출근을 마무리 한다.
우리 삶의 여러 일을 이렇게 기분 좋게 시작하고, 재수 좋게 끝나게 할 수 있다.
거기에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고, 조금 더 미리 행동하는것이 필요하다.
아는 사람만이 행동할수 있고
행동한 사람만이 즐길 수 있다.
도중에 횡단보도 하나를 건넌다.
횡단보도에 도착 하였을 때 파란불이 바로 켜 지면
기분이 좋다. 신호빨이 좋은 것이다.
이제는 저기 저기 멀리서부터 그 교차로의 신호등을 살핀다.
그리고 그 타이밍을 맞춰 조금 빨리 걷거나 조금 천천히 걷는다.
그리고 횡단보도에 도착하고, 파란불이 켜 지고
나는 기분이 좋은, 재수 좋은 날을 예감하며 길을 건너 출근을 마무리 한다.
우리 삶의 여러 일을 이렇게 기분 좋게 시작하고, 재수 좋게 끝나게 할 수 있다.
거기에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고, 조금 더 미리 행동하는것이 필요하다.
아는 사람만이 행동할수 있고
행동한 사람만이 즐길 수 있다.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亢龍有悔
亢龍有悔
주역 건괘 상구 효사에 나오는 말이다.
주역의 건괘는 다양한 곳에 비유되는데
인생의 과정을 다루며, 시기에 적절한 처신을 알려주고 있다고도 한다.
인생 60대 이후의 삶에 있어서의 교훈이랄수 있는 문구가
바로 항룡유회다.
여섯개의 효사다.
주역 건괘 상구 효사에 나오는 말이다.
주역의 건괘는 다양한 곳에 비유되는데
인생의 과정을 다루며, 시기에 적절한 처신을 알려주고 있다고도 한다.
인생 60대 이후의 삶에 있어서의 교훈이랄수 있는 문구가
바로 항룡유회다.
여섯개의 효사다.
初九 潛龍 勿用
九二 見龍在田 利見大人
九三 君子終日乾乾 夕惕若 厲 无咎
九四 或躍在淵 无咎
九五 飛龍在天 利見大人
上九 亢龍 有悔
잠룡도 나오고 현룡도 나오고 비룡도 나오고 항룡도 나온다.
용은 용인데 처해있는 상황이나 용 자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용어다.
항룡은 건방진 용이다.
과거의 화려함과 힘을 이미 잃었으면서도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존재이다.
후회 이외에 무엇이 남을 것인가?
이것이 어찌 인생의 늙음에만 비견되겠는가?
어떤 조직에서도,
가정에서도 필요한 경구(警句)이다.
한 때 힘을 가졌었을 것이다.
계속 그러리라고 여기지 말라.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항룡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2013년 6월 21일 금요일
놓지 못하는 자들의 삶
나의 제 2의 고향인 익산에 가면 생각하곤 하는 것이 있다.
대학 초년생 무렵 활개치던 곳인 중심상권의 변해버린 모습을 바라다보게 되는 익산역 광장앞에서 시대의 흐름을 느끼고, 그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바라다본다.
또 생각한다.
전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부분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플라톤의 경구를.
도시 외곽에 신 시가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여기에도 한 번 쯤은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을 것이다.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기존의 기득권을 내어 놓지 않으면서 변화를 추구하려는 사람들, 기득권을 내어 놓더라도 변화를 추구하려던 사람들, 그냥저냥 빌붙어 사는 사람들, 변할리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 등등.
반대한 사람들은 반대하였기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모두 쇠락한 도시의 음울한 안개 속에서 연명하고 있다.
아마도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현재의 이익을, 과거의 영화를, 권위를, 자존심을...
영화관과 현대적 상권이 들어선 신 시가지는 예전 스무살 시절 나의 눈에 비치던 중심상가의 모습처럼 활력이 넘쳐보인다..
세상의 변화에 순응해야 한다.
대학 초년생 무렵 활개치던 곳인 중심상권의 변해버린 모습을 바라다보게 되는 익산역 광장앞에서 시대의 흐름을 느끼고, 그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바라다본다.
또 생각한다.
전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부분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플라톤의 경구를.
도시 외곽에 신 시가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여기에도 한 번 쯤은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을 것이다.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기존의 기득권을 내어 놓지 않으면서 변화를 추구하려는 사람들, 기득권을 내어 놓더라도 변화를 추구하려던 사람들, 그냥저냥 빌붙어 사는 사람들, 변할리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 등등.
반대한 사람들은 반대하였기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모두 쇠락한 도시의 음울한 안개 속에서 연명하고 있다.
아마도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현재의 이익을, 과거의 영화를, 권위를, 자존심을...
영화관과 현대적 상권이 들어선 신 시가지는 예전 스무살 시절 나의 눈에 비치던 중심상가의 모습처럼 활력이 넘쳐보인다..
세상의 변화에 순응해야 한다.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하는 것과 얻는 것
젊어서는 별 상관을 다 한다.
초보자는 별 생각을 다 한다.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하는 사람은 거의 실패한다.
하나만이라도 얻으려는 사람은 거의 성공한다.
나이들면 너무 상관을 안한다.
숙련자는 너무 생각을 안한다.
실패해도 얻는 만큼 이익이다.
성공해도 얻는 것은 하나이다.
초보자는 별 생각을 다 한다.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하는 사람은 거의 실패한다.
하나만이라도 얻으려는 사람은 거의 성공한다.
나이들면 너무 상관을 안한다.
숙련자는 너무 생각을 안한다.
실패해도 얻는 만큼 이익이다.
성공해도 얻는 것은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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